중고거래 가이드협상5분 읽기
중고폰 시세 협상법 — 배터리·외관으로 얼마 깎나
중고폰에는 정가가 없습니다. 그래서 근거 있게 깎으면 판매자도 수긍하고, 근거 없이 후려치면 거래가 깨집니다. 무엇으로 얼마를 깎을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글 · 폰덱스 편집팀최종 수정
깎을 근거와 금액
| 항목 | 차감 근거 |
|---|---|
| 배터리 성능 80% 미만 | 공식 배터리 교체비만큼 |
| 액정 잔기스·유증착(번인) | 상태에 따라 수리비 일부 |
| 파손·수리 이력 | 시세의 10~20% |
| 박스·구성품 없음 | 5~10% |
협상 순서
- 1A급 시세를 기준점으로 제시한다(적정가 판독기 활용).
- 2상태를 근거로 항목별 차감액을 계산해 보여준다.
- 3차감을 합산한 총액을 제시한다.
- 4합의되면 대면·안전결제로 마무리한다.
역효과 피하기
- 근거 없는 과도한 후려치기는 거래를 깬다 — 항목·금액으로 설득한다.
- 시세보다 지나치게 싼 급매는 오히려 문제 있는 물건일 수 있으니 경계한다.
- 차감 근거(배터리·외관)는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뒤 결제한다.
자주 묻는 질문
- 얼마나 깎는 게 적당한가요?
- 상태 이슈가 없으면 A급 시세에서 소폭, 배터리·파손 이력이 있으면 해당 수리비·리스크만큼이 적정선입니다. 근거 없는 큰 폭 인하는 거래를 깨뜨리기 쉽습니다.
- 판매자가 시세를 모르면요?
- 적정가 판독기 결과나 최근 실거래가를 함께 보여주면 설득이 쉽습니다. 객관적 근거가 있으면 대부분 수긍합니다.
폰덱스 편집팀
폰덱스 편집팀은 제조사·통신사 공식 자료와 중고 거래 시세를 직접 수집·교차검증해 휴대폰 구매·보유·중고 결정에 필요한 데이터를 정리합니다. 모든 수치는 출처와 기준일을 함께 표기하고, 추정치는 추정임을 명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