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결정 가이드아이폰 vs 갤럭시7분 읽기
아이폰 살까 갤럭시 살까 — 3년 관점 결정 가이드
아이폰과 갤럭시 중 무엇을 살지는 취향 문제 같지만, '3년 쓰고 되파는 총비용' 관점에서 보면 데이터가 꽤 분명한 신호를 줍니다. 폰덱스 집계로 핵심 지표를 요약하고, 상황별로 어느 쪽이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글 · 폰덱스 편집팀최종 수정
지표로 본 아이폰 vs 갤럭시
| 항목 | 아이폰 | 갤럭시 |
|---|---|---|
| 평균 잔존율 | 약 42% | 약 33% |
| 평균 액정 수리비 | 약 50만 | 약 27만 |
| 보안 지원 기간 | 5~7년 | 최신 4~7년 |
| 라인 다양성 | 단순(기본·프로) | 넓음(A·S·Z) |
아이폰이 유리한 경우
- 2~3년 뒤 되팔 계획이다 — 잔존율이 높아 총소유비용이 낮습니다.
- 오래 안전하게 쓰고 싶다 — 긴 iOS 지원으로 구형도 최신 OS를 받습니다.
- 맥·아이패드·애플워치를 함께 쓴다 — 생태계 연동 이점이 큽니다.
갤럭시가 유리한 경우
- 초기 지출을 낮추고 싶다 — 공시지원금·프로모션과 중저가(A·FE) 라인이 넓습니다.
- 대화면·S펜·폴더블 같은 폼팩터를 원한다 — 선택지가 아이폰보다 다양합니다.
- 수리비 부담을 낮추고 싶다 — 평균 액정 수리비가 아이폰보다 쌉니다.
4단계 결정 프레임
- 1몇 년 쓸지 정한다 — 오래 쓸수록 지원 기간, 짧게 쓸수록 잔존율이 중요.
- 2되팔 계획인지 정한다 — 되판다면 잔존율 높은 아이폰·상위 갤럭시가 유리.
- 3예산 상한을 정한다 — 초기 지출을 낮추려면 갤럭시 중저가·프로모션.
- 4원하는 폼팩터를 정한다 — 폴더블·S펜이면 갤럭시, 컴팩트·생태계면 아이폰.
브랜드보다 '기종'이 더 중요합니다.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잔존율·수리비 편차가 크니, 최종 후보는 각 기종 페이지에서 지표를 직접 비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결국 아이폰이 더 낫다는 건가요?
- 되팔이·장기 지원 관점에선 아이폰이 유리한 지표가 많지만, 초기 지출·폼팩터 다양성·수리비에선 갤럭시가 앞섭니다. '무엇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 가장 손해 안 보는 선택은요?
- 3년 뒤 되팔 계획이면 잔존율 높은 아이폰 기본형·갤럭시 상위 S가, 오래 쓸 계획이면 지원 기간이 긴 최신 기종이 총비용에서 유리합니다.
폰덱스 편집팀
폰덱스 편집팀은 제조사·통신사 공식 자료와 중고 거래 시세를 직접 수집·교차검증해 휴대폰 구매·보유·중고 결정에 필요한 데이터를 정리합니다. 모든 수치는 출처와 기준일을 함께 표기하고, 추정치는 추정임을 명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