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전략 가이드자급제6분 읽기
자급제 vs 통신사, 2년 총비용 뭐가 쌀까 — 계산법
'지원금 많이 준다'는 말에 통신사 구매를 택하기 쉽지만, 진짜 비교는 '기기값 + 요금'을 2년으로 합쳐 봐야 합니다. 요금제 차이가 커서, 계산해 보면 자급제+알뜰폰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글 · 폰덱스 편집팀최종 수정
비교는 2년 총액으로
기기값만, 혹은 월 요금만 보면 착시가 생깁니다. '기기 실부담 + (월 요금 × 24)'를 두 경로로 계산해 총액을 비교하세요.
- 통신사 경로 — 공시지원금(또는 선택약정 25% 할인) + 통신사 요금제 24개월
- 자급제 경로 — 기기 전액(카드·제휴 할인 적용) + 알뜰폰 요금제 24개월
예시로 감 잡기 (숫자는 예시)
| 항목 | 통신사(예시) | 자급제+알뜰폰(예시) |
|---|---|---|
| 기기 실부담 | 지원금 적용가 | 전액(카드할인) |
| 월 요금 | 6.5만 | 2.5만 |
| 24개월 요금 | 156만 | 60만 |
| 차이 포인트 | 요금이 큼 | 요금에서 크게 절약 |
위 숫자는 구조를 보여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요금 차이(예시로 월 4만 × 24 = 96만)가 지원금보다 크면 자급제가 이깁니다. 실제 견적으로 계산하세요.
언제 어느 쪽이 유리한가
- 자급제+알뜰폰이 유리 — 데이터를 적당히 쓰고, 지원금이 크지 않은 기종·시기.
- 통신사가 유리 — 공시지원금이 유독 큰 프로모션, 결합할인·가족 묶음이 많은 경우.
- 선택약정 25%는 자급제에도 적용 가능 — 지원금 대신 요금 할인을 받는 선택지도 비교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선택약정 25%가 뭔가요?
- 공시지원금을 받지 않는 대신 매달 통신 요금의 25%를 할인받는 제도입니다. 자급제로 사도 적용할 수 있어, 지원금이 적은 기종에서는 이쪽이 총비용을 더 낮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알뜰폰은 통신 품질이 떨어지지 않나요?
- 알뜰폰(MVNO)은 통신 3사 망을 그대로 빌려 쓰기 때문에 통화·데이터 품질은 사실상 동일합니다. 멤버십·결합 혜택이 적은 정도의 차이입니다.
폰덱스 편집팀
폰덱스 편집팀은 제조사·통신사 공식 자료와 중고 거래 시세를 직접 수집·교차검증해 휴대폰 구매·보유·중고 결정에 필요한 데이터를 정리합니다. 모든 수치는 출처와 기준일을 함께 표기하고, 추정치는 추정임을 명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