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9 총소유비용 (TCO)
'얼마에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를 쓰고 얼마를 돌려받느냐'로 계산합니다. 구매가 − 예상 매도가 = 진짜 부담.
데이터 기준일 — 기준일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월 실질 비용 (2년 보유)
0.1만원/월
지금 중고 A급 구매 기준 · 추정
월 실질 비용 (3년 보유)
0.1만원/월
오래 쓸수록 월 부담은 낮아집니다
지금 구매가 (A급)
9.5만원
기준일 2026-07-02
2년 뒤 예상 매도가
7.7만원
월평균 하락액 선형 외삽 · 추정
구매 시나리오별 순비용 (24개월 보유)
| 시나리오 | 구매가 | 2년 뒤 매도가 | 순비용 | 월 환산 |
|---|---|---|---|---|
| 지금 중고(A급)로 사서 2년 | 95,000원 | 76,615원 | 18,385원 | 0.1만원/월 |
- · 구매가: 현 A급 시세 9.5만원 (기준일 2026-07-02)
- · 매도가는 출시가 대비 현 시세의 평균 감가(시세 추적이 쌓이면 월별 하락액)를 월 2.5% 상한으로 선형 외삽한 추정치 (하한: 출시가의 7%)
- · 요금제·액세서리·보험은 제외한 기기값 기준
- · 중고 구매·매도 모두 상태 A급 개인거래 시세 기준
보유 기간이 지원 수명 안에 들어오나?
주의 — 2년을 다 쓰기 전에 보안지원이 끝납니다. 지원 종료 후에는 금융앱 사용이 위험해지고 시세도 한 단계 내려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원종료 문서에서 정확한 날짜 확인 →
장기 보유 시 배터리 1회 교체(4.8만원)를 순비용에 더해 계산하세요. 3년 이상 보유라면 사실상 필수 비용입니다.
예상 시세 프로젝션
| 시점 | 예상 시세 (A급) | 현재 대비 |
|---|---|---|
| 현재 | 95,000원 | — |
| 6개월 뒤 | 81,000원 | −15% |
| 12개월 뒤 | 76,615원 | −19% |
| 24개월 뒤 | 76,615원 | −19% |
| 36개월 뒤 | 76,615원 | −19% |
프로젝션은 출시가 대비 현 시세의 평균 감가(시세 추적이 쌓이면 월별 하락액)를 월 2.5% 상한으로 선형 외삽한 추정치이며(하한: 출시가의 7%), 신형 발표·단종 등 이벤트로 실제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 참고용으로만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 갤럭시 노트9, 한 달에 얼마 쓰는 셈인가요?
- 지금 중고 A급(95,000원)에 사서 2년 뒤 예상 시세에 되판다고 가정하면, 기기값 순비용은 월 약 766원입니다. 요금제·액세서리는 제외한 값입니다.
- TCO(총소유비용)가 왜 구매가보다 중요한가요?
- 폰의 실부담은 '산 가격'이 아니라 '산 가격 − 판 가격'입니다. 잔존가치가 높은 기종은 비싸게 사도 실부담이 작을 수 있고, 싸게 사도 감가가 가파르면 실부담이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