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3 프로 맥스 AppleCare+ 들까 말까

보험은 감정이 아니라 기대값 문제입니다. 무보험 수리비 × 파손 확률과 총 보험료를 비교해 손익분기를 계산합니다.

보험 유무별 수리비

부품무보험 (공식)AppleCare+ 자기부담1회 절감액
화면(디스플레이)574,000원40,000원534,000원
배터리141,000원0원141,000원

출처: 큐에이드(공인 서비스) 애플 수리 가격표 (기준일 2026-06)

손익분기 계산기

AppleCare+ 견적 보험료를 넣으면, 어느 파손 확률부터 가입이 이득인지 계산합니다.

총 보험료 (24개월)

276,000원

파손 1회당 절감액

534,000원

무보험 574,000원 → 자기부담 40,000원

기대 손익 (가정 확률 기준)

115,800원

무보험이 이득인 구간

손익분기점: 24개월 안에 화면을 깰 확률이 52% 이상이라고 생각하면 가입이 이득, 그보다 낮다고 생각하면 무보험이 이득입니다.

화면 파손 1회 기준의 단순 기대값 계산입니다. 배터리 무상 교체·침수·분실 보장 등 플랜별 부가 혜택은 반영되지 않으므로, 해당 혜택을 쓸 계획이면 계산 결과보다 가입이 유리해집니다.

이 기종의 판단 포인트

  • 화면 수리비가 현 시세의 81% — 무보험 파손 시 타격이 큰 기종입니다. 파손 이력이 있다면 가입 쪽이 안전합니다.
  • AppleCare+는 구매 후 60일 이내 가입 제한이 있습니다. 지금 가입 가능 기간인지부터 확인하세요.
  • 통신사 보험(T올케어·KT폰안심 등)은 제조사 케어와 보장·자기부담이 다릅니다. 같은 계산법(총 보험료 vs 절감액×확률)으로 비교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폰 13 프로 맥스에 AppleCare+를 드는 게 이득인가요?
이 기종의 무보험 화면 수리비는 574,000원로 현 중고 시세의 81%입니다. 수리비 부담이 큰 기종이라, 파손 이력이 있거나 케이스 없이 쓰는 편이면 가입이 유리한 편입니다. 페이지의 계산기에 실제 견적 보험료를 넣어 확인하세요.
언제 가입할 수 있나요?
AppleCare+는 기기 구매 후 60일 이내에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중고 구매 기기는 원칙적으로 가입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