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3 AppleCare+ 들까 말까
보험은 감정이 아니라 기대값 문제입니다. 무보험 수리비 × 파손 확률과 총 보험료를 비교해 손익분기를 계산합니다.
보험 유무별 수리비
| 부품 | 무보험 (공식) | AppleCare+ 자기부담 | 1회 절감액 |
|---|---|---|---|
| 화면(디스플레이) | 511,000원 | 40,000원 | 471,000원 |
| 배터리 | 141,000원 | 0원 | 141,000원 |
| 후면 유리 | 304,000원 | 120,000원 | 184,000원 |
출처: 큐에이드(Q-AID) Apple 공인 서비스 수리비용표 (보증 외·VAT 포함) (기준일 2026-07) · 큐에이드(Q-AID) Apple 공인 서비스 수리비용표 (배터리 80% 미만 시 케어 무상) (기준일 2026-07) · 큐에이드(Q-AID) Apple 공인 서비스 수리비용표 (기준일 2026-07)
손익분기 계산기
AppleCare+ 견적 보험료를 넣으면, 어느 파손 확률부터 가입이 이득인지 계산합니다.
총 보험료 (24개월)
276,000원
파손 1회당 절감액
471,000원
무보험 511,000원 → 자기부담 40,000원
기대 손익 (가정 확률 기준)
−134,700원
무보험이 이득인 구간
손익분기점: 24개월 안에 화면을 깰 확률이 59% 이상이라고 생각하면 가입이 이득, 그보다 낮다고 생각하면 무보험이 이득입니다.
화면 파손 1회 기준의 단순 기대값 계산입니다. 배터리 무상 교체·침수·분실 보장 등 플랜별 부가 혜택은 반영되지 않으므로, 해당 혜택을 쓸 계획이면 계산 결과보다 가입이 유리해집니다.
이 기종의 판단 포인트
- 화면 수리비가 현 시세의 170% — 무보험 파손 시 타격이 큰 기종입니다. 파손 이력이 있다면 가입 쪽이 안전합니다.
- AppleCare+는 구매 후 60일 이내 가입 제한이 있습니다. 지금 가입 가능 기간인지부터 확인하세요.
- 통신사 보험(T올케어·KT폰안심 등)은 제조사 케어와 보장·자기부담이 다릅니다. 같은 계산법(총 보험료 vs 절감액×확률)으로 비교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아이폰 13에 AppleCare+를 드는 게 이득인가요?
- 이 기종의 무보험 화면 수리비는 511,000원로 현 중고 시세의 170%입니다. 수리비 부담이 큰 기종이라, 파손 이력이 있거나 케이스 없이 쓰는 편이면 가입이 유리한 편입니다. 페이지의 계산기에 실제 견적 보험료를 넣어 확인하세요.
- 언제 가입할 수 있나요?
- AppleCare+는 기기 구매 후 60일 이내에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중고 구매 기기는 원칙적으로 가입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