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XS 맥스 언제 · 어디에 팔까
판매의 두 가지 결정 — 타이밍(언제)과 루트(어디에)를 시세 데이터와 신형 출시 주기로 판단합니다.
데이터 기준일 — 기준일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지금 팔면 (A급 개인거래)
27만원
기준일 2026-07-02
3개월 뒤 예상
25만원
지금보다 −2만원 (추정)
6개월 뒤 예상
23만원
지금보다 −4만원 (추정)
12개월 뒤 예상
18.9만원
지금보다 −8.1만원 (추정)
타이밍 판단
- 지금 팔지 않고 6개월 보유하면 약 4만원의 시세 하락이 예상됩니다 (추정).
- 아이폰 신형 발표 (통상 9월)가 약 2개월 뒤입니다. 신형 발표 후 구형 시세는 계단식으로 내려가는 경향이 있어, 갈아탈 계획이 확정이면 발표 전 처분이 유리합니다.
- 보안지원 종료가 1년 미만입니다. 종료 시점 이후 시세가 한 단계 더 내려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처분 루트 3가지 — 실수령액 비교
개인거래 (번개장터·당근)
270,000원
A급 중앙값 · 기준일 2026-07-02
- 장점
- 실수령액이 가장 큼
- 단점
- 판매 소요 시간·직거래 품·사기 리스크 부담
매입업체 (민팃 등)
194,000원
개인거래가 대비 약 25~30% 낮은 경향으로 추정한 값
- 장점
- 즉시 현금화, 무인 ATM으로 간편
- 단점
- 실수령액 손해 · 등급 판정이 짜게 나올 수 있음
제조사 보상판매 (트레이드인)
고시가 확인
신기기 구매 조건부 — 공식 페이지에서 기종별 고시가 확인
- 장점
- 신기기 구매와 동시 처리, 추가 프로모션이 붙는 시즌 존재
- 단점
- 신기기 구매 조건부라 단독 처분 불가
매입업체 추정가는 개인거래 시세 대비 통상 할인율(25~30%)을 적용한 참고값입니다. 실제 매입가는 등급 판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업체 시세 조회로 확인하세요.
팔기 전에 — 배터리만 갈고 더 쓰는 건 어떨까?
- 공식 배터리 교체비 14.1만원 — 현 시세의 52%
- 보안지원 종료가 1년 미만 — 교체 비용 회수 기간이 짧음
총소유비용 관점의 상세 계산은 TCO 문서에서 확인하세요.
판매 준비 체크리스트
순서대로 진행하세요 — 특히 ①(계정 로그아웃)을 건너뛰고 초기화하면 활성화 잠금이 남아 거래 분쟁이 됩니다.
- 1
데이터 백업 후 계정 로그아웃
iCloud 백업 → 설정에서 Apple 계정 로그아웃. '나의 찾기(Find My)'가 켜진 채 팔면 구매자가 못 쓰고, 분쟁이 됩니다.
- 2
공장 초기화 + 유심/eSIM 제거
초기화 전 계정 로그아웃이 먼저입니다(순서 바뀌면 활성화 잠금 잔존). eSIM은 회선 삭제까지 확인하세요.
- 3
IMEI 메모 후 판매 기록 보관
판매 후 명의도용·범죄 연루 분쟁에 대비해 IMEI, 거래 일시, 대화 내역을 보관하세요.
- 4
구성품·박스 챙기기
박스·미사용 케이블 포함 여부로 호가가 1~3만원 달라집니다. 있으면 사진에 반드시 노출하세요.
- 5
판매글에 배터리 성능·수리 이력 명시
배터리 최대 용량 스크린샷을 첨부하면 문의가 줄고 신뢰가 올라갑니다. 숨긴 하자는 환불 분쟁 사유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아이폰 XS 맥스 지금 파는 게 나을까요?
- 지금 팔지 않고 6개월 보유하면 약 4만원의 시세 하락이 예상됩니다 (추정). 아이폰 신형 발표 (통상 9월)가 약 2개월 뒤입니다. 신형 발표 후 구형 시세는 계단식으로 내려가는 경향이 있어, 갈아탈 계획이 확정이면 발표 전 처분이 유리합니다. 보안지원 종료가 1년 미만입니다. 종료 시점 이후 시세가 한 단계 더 내려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어디에 파는 게 제일 이득인가요?
- 실수령액은 통상 개인거래 > 매입업체 > 보상판매 순입니다. 다만 개인거래는 시간·사기 리스크 비용이 있어, 시세차가 10% 이내라면 매입업체의 즉시 현금화가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