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아이폰 시리즈지원 여유

아이폰 11

2019년 10월 출시 · 출시가 106만원 (128GB) · Apple A13 Bionic · 6.1″ · 3,110mAh · RAM 4GB

아이폰 11 제품 사진

구매 판단 요약

지금 사도 좋아요데이터 종합 판단 · 시세 기준일 2026-09-01
  • 보안 업데이트 3년 남음 (2029.09까지 · 추정)
  • 잔존가치 20% — 신품보다 중고 구매가 유리한 가격 구간
  • 화면 수리비 34.9만원 = 현 시세의 164% — 파손 시 수리보다 기기 교체가 나을 수 있음

보안지원 잔여

추정

3년

2029.09까지 · D-1,078

잔존가치

20%

출시가 106만원 → 현 시세 21.3만원

화면 수리비

34.9만원

현 시세의 164% (부담률)

알려진 이슈

1건

중대 0건 포함

출시 2019.1070% 경과 · 종료까지 D-1,078종료 2029.09

총평 — 아이폰 11, 지금 사도 될까?

아이폰 11은(는) 보안 업데이트가 약 3년가량 남아, 중기적으로 무난하게 쓸 수 있는 기종입니다.

중고 잔존가치가 출시가의 약 20%까지 내려와, 신품보다 중고로 접근할 때 가성비가 살아나는 구간입니다. 최근 감가 속도가 빠른 구간(월평균 약 13.4%)이라, 처분 계획이 있다면 미룰수록 손해가 커집니다. 화면 수리비가 현 시세의 약 164%에 달해 파손 시 타격이 큰 편이라, 케이스·보험을 적극 고려할 만합니다. 일부 알려진 이슈가 아직 진행형이니, 구매 전 '알려진 이슈' 항목을 확인하세요.

폰덱스 편집팀 · 공식 자료와 중고 시세 데이터를 종합한 판단 · 시세 기준일 2026-09-01

아이폰 11 결정 문서

아이폰 11 중고로 살 계획인가요?이 기종의 알려진 이슈·수리비·적정가를 반영한 맞춤 체크리스트 10항목 (필수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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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사진: Rberchie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스펙 상세는 다나와와 제조사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폰덱스는 결정에 필요한 데이터만 다룹니다.